산지미냐노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만큼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아기자기하고 예쁜 기념품가게도 많았다..
요런 골목을 올라가서(도시의 중심이 언덕위에 있어서 어딜가나 등산을 해야한다..헥헥)
해질무렵의 작은 교회도 지나고..
요런 예쁜 교회 종루도 지나..
너무 들어가보고 싶은 레스토랑을 만났다.. 그치만 아직 저녁식사시간 아니라 오픈전..배고파..흑
각종 식료품을 파는 기념품가게..
기념품으로 파는 작은 와인병.. 너무 깜찍하다
요 색색가지 파스타는... 해먹지 않더라도 장식용으로라도 사오고 싶었지만..ㅠ.ㅠ
각종 향신료들..가격도 착하다!!!!! (그나마 여기가 관광지니 저가격일듯.. )
고기파는 가게인듯..돼지뒷다리 가공한 것을 저렇게 걸어놓고 판다.. 돼지머리 박제가 있으니 완전 실감~
맛있어 보이는 살라미가 주렁주렁 세라믹 공예품이 특산품인 도시답게 각종 세라믹기념품이 많았다... 넘 귀여워 다 사오고 싶었지만..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에 나오는 요정들같다..
요건 소 vs 양 체스판.. 말이 초깜찍!!
크리스마스 장식용품들..
자수가 놓인 식탁보같은 것들도 판다..
자수 레이스 소품도 있고..
호오.. 요건 편지에 하는 압인~ 중세시대 분위기 팍팍.. 하나 사올껄 그랬나..
고풍스런 분위기 물씬~
귀여운 딱정벌레 도자기들.. 딱정벌레 기념품이 유난히 많던데.. 뭔가 도시공식지정 기념물인가?
올리브오일병도 넘넘 사고싶었지만 참았다..ㅠ.ㅠ 와인마개는 하나 살걸..
귀여운 젖소모형~ㅋ
해바라기는 아씨시랑 토스카나에 많았던 걸로 봐서 특산꽃인듯...
패키지로 갔다면 요런 그릇들 다 사왔을것 같다..
ㅋㅋ 직업 묘사그림.. 요건 치과의사..다른것들두 많았는데.. 치과의사라면 기념품으로 하나 샀을지도..
포르치니 버섯말림도 기념품으로 판다..
진짜 기사와 왕 모형의 체스말들..
요건 좀더 있어보이네~
수사님들 인형이 아주 다양하다.. 만화캐릭터같다..ㅋ
튼튼한 쇠창살이 대문이었던 어떤 집.. 안에는 정감있어 보이는 항아리로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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